스스로 재밌는 것을 찾아 다닌다. 그 중에서 그래픽 디자인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.
요즘에는 내가 의도한 것과 의도되지 않는 것이 만나는 지점이 흥미롭다. 좋아하는 것을 마음가는데로 벌리고 있다. 이 웹사이트도 그 중 하나다.
2025~
계원예술대학교 재학
This website is designed by Yeseul Yang.
email: yesseulyg@naver.com
시각 요소에서의 교집합을 찾는 훈련으로, 설명 없는 이미지들의 관계를 파악하여 읽는 연습을 했다. 각 이미지들은 형태,명암,질감,생각의 흐름 중 한가지 이상의 교집합으로 이어진 것이다. 먼저 기다란 형태의 <잔재>는 내가 수집한 사진들을 봤을 때 책 <작별하지 않는다>의 내용이 떠올라 그 내용(생각의 흐름)을 중심으로 연결한 것이다. <4x4>는 전체적으로 기괴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잘 읽히지 않는 느낌을 강조했다. 나의 다리로부터 뻗어나가는 구조이다.
- 100*10
- 40*40
- 평면조형 과제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