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스로 재밌는 것을 찾아 다닌다. 그 중에서 그래픽 디자인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.
요즘에는 내가 의도한 것과 의도되지 않는 것이 만나는 지점이 흥미롭다. 좋아하는 것을 마음가는데로 벌리고 있다. 이 웹사이트도 그 중 하나다.
2025~
계원예술대학교 재학
This website is designed by Yeseul Yang.
email: yesseulyg@naver.com
하루이틀동안 일어난 감정을 추상화 하여 그것을 합쳐 감정선으로 만들고자 하였다. 그 순간의 사진은 이미지 추적하여 선만 남게 하였고 사진의 선과 감정선이 중첩되었을 때 어떤 교집합이 생길지 기대하며 작업하였다.
- 594*841
- 디지털 드로잉 과제











